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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하는 짓

몇일전부터 친구 한녀석과 동영상 편집프로그램을 공부하고있는데요(라봐야...)

지금 작업중인것은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 오영종 선수 경기 믹스입니다만...

아직 허접하군요.

뭐 컴퓨터가 않좋으니 저장한번하는데도 1시간씩이라니

미칠지경입니다만.


완성되면 저장시간이;;

음 아무튼 두번째 작품이니 잘됬으면 좋겠군요.

by Ranfinity | 2005/12/18 23:33 | !!! | 트랙백 | 덧글(0)

페르시아왕자- 두개의 왕좌




 

페르시아 왕자 1이죠. 크으 기계음의 추억. 그리고 처음으로 함정을 밟았을때의 충격을 생각하면 아직도 웃음이 나는데요.

 

어느새 저 힌옷의 터빈쓴 형님이

 

 

이렇게 변신하셨습니다. 뭐 스크린샷의 일부인데. 이번에 출시됬군요.

컴퓨터 상태가 않좋은 관계로 플레이를 해볼엄두도 않납니다.

학교에서 한번 해봐야겠네요.

아무튼 이번 두개의 왕좌의 전작인 전사의 길과.시간의 모래도 재밌게했었는데.

과연 이번작은 어떨런지 모르겠군요. 영어라 사전과 싸움을 해야하겠지만 말입니다 :-)

뭐 대충 들어보기에는 암살도 있다는데...

제가 좋아하는 게임스타일입니다. 암살에 액션어드밴처라면 뭐 저로서는 감사하죠.

그래픽도 저정도면 저로서는 만족이구요.

그런데 말입니다. 저 머리스타일은.........

개그맨 J씨가 지향하는  배우 S씨의 ......

어쨋든.

컴퓨터를 새로 구입하면 하고싶은 리스트에 스프린터셀 3 와 같이 추가를 해야겠군요.


by Ranfinity | 2005/12/11 22:22 | !!! | 트랙백 | 덧글(2)